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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건강관상,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얼굴관상) 265회 2월 4일방송


나는 몸신이다 건강관상,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얼굴관상) 265회 2월 4일방송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 건강관상

세월의 흐름과 상관없이 어느 날 갑자기, 문득 거울을 볼 때
전에 없던 주름과 흰머리, 반점이 생겼다면 내 몸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일 수도 있다!
일반적인 관상은 생김새를 보고 운명, 성격, 수명 등을 알아보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건강 관상은 천기누설을 예견하는 관상이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 시그널.
즉, 건강 적신호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얼굴과 눈동자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을 통해 간이 나빠졌다는 것을 예상하며, 한의학에서는 혀의 색깔, 얼굴의 색을 보고 건강의 문제를 예상하기도 한다.
실제로 현대의학과 한의학에서 얼굴에 나타나는 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건강 시그널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즉, 얼굴의 변화는 건강을 보는 거울과 같다는 뜻!
얼굴을 비롯해 몸에 나타나는 내 전신 건강의 이상을 알리는 다양한 징후들을현대의학과 한의학을 통해 나는 몸신이다에서 파헤쳐본다!

현대의학 & 한의학으로 보는 건강 관상! ‘이곳’의 변화에 주목하라!


나는 몸신이다 건강관상,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얼굴관상) 265회 2월 4일방송2


현대의학 귓불, 얼굴에 생긴 반점, 목, 손가락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에 주목하라!
귓불의 대각선 주름은 치매 위험을 알리는 신호다. 

미세혈관이 많은 귓불에 주름이 생기는것은 혈액순환이 안 된다는 뜻으로, 뇌의 퇴행성 변화 위험도를 7.3배 높이는 시그널이다.
얼굴에 생긴 거미 모양 반점은 간경변증 위험 신호다. 

거미 모양 반점의 정식 명칭은‘거미상 혈관종’이며 실제로 간경변증 환자의 3명 중 1명에게서 볼 수 있다.
목에 생긴 물결 모양의 착색은 당뇨병 위험 신호다. 

각질의 진피가 과도하게 많아지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흑색극세포증’이라고 하는데 비만인 사람에게서 37~51%로 발병하며 혈당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이 현상은 사라진다.
손가락으로 볼 수 있는 건강 신호는 폐 질환과 돌연사 위험이다. 폐암 환자의 약 35%는 양 검지를 손톱끼리 마주한 후 서로 밀어내듯 눌렀을 때 손톱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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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건강관상,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얼굴관상) 265회 2월 4일방송3


손톱 끝으로 눌러도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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